제266회 서구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 제2호
  • 대구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7월 24일(금) 10시
  장  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업무보고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오연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6회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업무보고의 건 
○위원장 오연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교육문화국과 문화회관 소관 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육문화국장님의 간부 소개가 있겠습니다.
○교육문화국장 박미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먼저 구민의 선택을 받아 의정활동을 시작하신 오연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국장 박미설입니다. 
  교육문화국은 교육, 문화, 보육, 지역경제 분야의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가는 부서입니다. 미래인재 양성과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축제 홍보, 보육환경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육문화국이 추진하는 주요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교육문화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희자 교육지원과장입니다. 
  권수경 문화홍보과장입니다.
  석경미 아동보육과장입니다. 
  윤강희 경제과장입니다.
  하현주 문화회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연환   교육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교육지원과장 김희자입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 제10대 서구의회 개원 의회업무보고
(별책)

○위원장 오연환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문화국장님, 교육지원과장님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업무 보고서 몇 쪽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오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오원위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실한 업무보고에 감사를 드리며 106쪽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마당은 그저께 우리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마는 좋은 시설이고, 정말 잘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하셨는 과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향후계획에 있어서 보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현장에 가서 제가 말씀을 한 번 드렸습니다마는 청년들에게 아직까지 많이 홍보가 안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현장에서 설명을 들으면서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마케팅에서 유치원생 남자애들, 초등학교 1학년생 남자애들에게 질레트 면도기를 판매하듯이 향후 청년을 대비하는 청년들에게 미리 현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고3 수능을 마친 학생들에게 서구에 있는 학교에 찾아가서 또 마케팅으로 설명회를 열어 이런 공간이 있다고 설명을 해 주시는 향후 계획이 있었으면 더욱더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저는 중년으로서 자가차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가차량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청년마당에 접근하기는 너무나 쉬웠습니다. 고3이라든지 자가차량이 없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청년들에게는 접근성 자체가 많이 불편한 것 같았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아직은 홍보가 시작 단계이다 보니까 조금 미비한 점은 있습니다. 현재 블로그도 그렇고, 홈페이지도 하반기에 개설할 예정이고, 그때 현장방문 때 말씀하셨던 학교를 찾아가서 홍보하는 것은 좋은 의견이신 것 같아서 리플릿을 만들든지 해서 향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교통 관계는 교통과하고 시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오원위원   예,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최오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옥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련위원   구정업무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103쪽에 서구인재육성재단 운영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재산현황이 100억이고요. 그리고 사업하는 부분에서 금액이 3억 그 이후에는 1억 배정이 되어 있는데 이 100억에 대한 이자가 연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이자는 한 4 억 안팎으로 되는데 이 사업이 아무래도 기본재산이 아니고 이자수입으로 활용하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옥련위원   그러면 이것이 초중고학생만 해당이 되고, 대학생은 해당이 되지 않나요?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교육발전사업은 초중고만 해당되고 장학사업은 대학생까지 연장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옥련위원   학비가 많이 드는 대학생이 이런 장학금 혜택을 받으면 안 되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100억이라는 재산이 있는데 꼭 이자만으로 장학금을 지원해야 되는 건지 서구의 인구 증가를 위해서 장학금 혜택을 확대하는 것은 어떤지 하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현재 인재육성재단 정관에 따라서 운영하고 있는데 정관상 기본재산은 저희들이 사용을 못하고 그 기본재산에 해당되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자수입이나 후원금으로 운영을 하는데 만약에 사업을 확대한다면 정관을 바꾸든지... 정관을 바꾸는 건 쉽지 않고, 교육지원청에 승낙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고, 이자수입과 후원금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옥련위원   그렇습니까... 개인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수혜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차후에는 바꿔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옥련위원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오연환   김옥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민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민석위원   구정 업무에 수고가 많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비산도서관 현장방문했을 때 보니까 도서관 건축한 지가 10년밖에 안 됐는데 22억 정도 들여 리모델링을 한다고 말씀을 하셔서 현장 공간을 둘러보니까 자리 배치만 다시 하면 될 것 같고, 냉난방기는 교체를 해야 될 것으로 보였습니다. 지금 비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은 지가 20년 정도 됐더라고요.
  제가 생각할 때는 도서관 경비를 최소한 줄여 적재적소에 배치하면 될 거 같은데 차라리 동주민센터를 신축해서 직원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또 주민들도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만 볼 것이 아니고, 전체를 봐서 서구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예산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지 지금 22억은 10년 전 건축 당시에는 이 돈보다 조금 더 들었을 겁니다. 이런 막대한 돈을 들여 지금 리모델링 했을 때 또 10년이 지나고 나면 이 건물은 다시 개축을 해야 하는 상태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이번에 예산을 최대한 줄여 적은 금액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비산도서관이 10년 경과한 시설은 맞습니다만 사실은 이 시설을 리모델링 하려고 했을 때 시설의 노후화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요즘 트렌드에 맞는 주민복합공간으로써 다시 재구조화하려고 계획을 했던 것이고,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예산에 대한 부분은 설계 단계에서 잘 검토해서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민석위원   비봉초등학교 후적지 사용 문제도 보니까 날뫼북춤이라든지 비산1동 청사도 낙후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하고 다 맞아들어가는데 우리 서구에도 문화를 하시는 분들 미협이라든지 여러 단체가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소리를 안 내는 단체는 실제 혜택이 하나도 없는 상태고, 문화를 하시는 분들이 복합적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좋지 않나... 소리를 안 내지만 아픔을 가지고 있는 단체들이 많습니다. 그런 단체들을 우리가 발굴해서 여기에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면 문화쪽에 강한 서구가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 심사숙고해서 여러 단체가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비봉초등학교는 아직 용역 시작 전 단계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노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10대에 들어오신 우리 위원님들 보필 잘 부탁드리고, 국장님과 과장님 직원분들 고생하시는 부분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노민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비봉초등학교는 5월에서 7월 용역 들어가는 상황이고, 선정은 됐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용역업체는 아직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없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그러면 7월 정도 용역을 선택하신다고 했는데 언제까지 하실 예정입니까?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몇 군데 컨택을 해 보니까 비봉초등학교가 크고 하니까 하려고 하는 업체들이 많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업체를 다양하게 컨택해서 잘하는 업체에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늦어도 8월 안에는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오연환   그러면 올해 용역 실시하기는 좀 어렵겠네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아니요.
  용역은 올해 마칠 예정이고요. 이 용역을 마쳐야 내년도 학교 복합화시설 공모사업에 이 내용을 넣을 수 있으니까 그전에는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오연환   내년에 우리 공모 사업이 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예.
○위원장 오연환   그쪽에 하기 위해서는 하셔야 될 것 같고, 아까 말씀하셨던 게 주민토론회를 몇 차례 열어 나온 주민들 염원이 있었고, 또 거기에다 서구문화회관에 미술전시관이 있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예.
○위원장 오연환   그런데 미술전시관이라고 하기에는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 자체가 조금 부족해요.
  제가 그곳을 돌아보면서 이쪽에 날뫼북춤 전시관을 하면서 이 넓은 곳에 요즘 대구미술전시관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서구에도 이런 전시관을 같이 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그 다음에 하나는 비산도서관, 우리 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해서 보니까 비좁은 것이 맞아요. 사무실부터 비좁고 방송하고 이런 것들이 같이 되어 있어서 소리가 많이 나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분리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가 사서가 신청을 하면 책을 구입하게 되는데 1년에 보통 2천, 3천권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날 보니까 폐기를 하거나 기부를 1년에 700권 정도 하더라고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중간에 들어오는 책이 많다보니까 책이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공간은 당연히 부족할 거 같아요. 우리 서구에 지금 도서관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도서관에서 기부하는 상황을 통해서 책이 누적되는 부분을 없애고 공간을 확보해야 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주차장을 한번 둘러보니까 뒤쪽에 주차 면수가 2면밖에 없어요. 주변에서 걸어오시는 분도 있지만 밖에서 오시는 분은 주차장이 없어서 오기가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들어오는 입구와 나가는 입구가 하나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어요. 들어오고 나가는 쪽 길이 인도라 그것은 우리 쪽만 사용하는 것이 같이 사용하는 길인데 지금 막아놨는데 그것을 폐쇄시켜서 들어오는 길과 나가는 길을 분리하면 차를 대각선으로 최소한 4대는 주차를 하겠더라고요. 지금 공간이 그렇게 돼요. 그날 팀장님께서는 “여기를 오픈해 놓으며 차를 댑니다” 하는데 거기에 밑에 ‘나가는 곳’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를 시키면 거기에 주차를 안 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서 공간확보를 유용하게 해보시는 것도 맞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예, 그 부분도 같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오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오원위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1페이지 서구청소년드림센터, 서구청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거는 서구의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청년마당’과 ‘청소년드림센터’를 건립을 하고 운영을 해 주심에 주민대표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9월부터 시작을 하는 것 같은데 전체적인 운영은 서구청에서 직영으로 운영하시는지, 위탁을 주시는지 궁금하고요.
  지하 1층 노래연습실, 댄스연습실, 밴드연습실, 여러 가지 체험실이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유료로 이용하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운영은 직영이 아니고, 대구과학대에 올 5월에 위탁을 해 놓은 상태고요. 그리고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청소년들이 이용할 때는 무료적인 부분이 많고, 혹시 성인과 같이 운영을 할 때 조례에 의거해서 어느 정도 시설사용료가 부과됩니다.
○최오원위원   아직 확정된 것은 없나요?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다음 주 월요일 위원회에 조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최오원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최오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민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민석위원   지금 이렇게 보면 관 주도로 노래교실, 스포츠, 탁구교실 이런 것들이 서구 관내에서 관 주도로 번성을 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하다보니 자영업자들은 폐업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탁구장이라든지 모든 것이... 우리 관에서 주도적으로 하게 되면 민간인들은 가격이 저렴해서 활용하기는 좋은데 자영업자 측면에서 보면 관이 들어서 자영업자를 고사시키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 부분도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 관 주도만이 능사가 아니고 우리 서구가 자영업자들이 대부분을 차지하잖아요. 자영업자가 망하게 되면은 서구 주민들이 급격히 줄어든다는 걸 감안해서 관에서도 유념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희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노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문화홍보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홍보과장 권수경   문화홍보과장 권수경입니다.
  2026년도 교육문화국 문화홍보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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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제10대 서구의회 개원 의회업무보고
(별책)
........................................................................○위원장 오연환  문화홍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홍보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업무보고서 몇 쪽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홍보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오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오원위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7페이지 일반현황에 보시면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현안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이 없어가지고 117쪽을 보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자양궁부가 우리 서구청 실업팀으로 있은 지가 벌써 36년이라는 세월이 되었네요. 여기 계시는 공직자 여러분들보다 더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 같습니다.
  36년간의 성적이 어떻게 되며... 제가 알기로는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25년도에 어느 정도 성적이 있었는데 메이저급대회는 아닌 것 같고, 우승과 준우승 다 차지했지 않습니까, 그죠?
  36년 간의 성적이 궁금하고요. 메이저양궁부가 될 수 있도록 또 다른 투자 계획은 없으신지 묻고 싶고, 우리 서구청 양궁부가 국제 무대에서 메달을 하나 안겨줄 수 있는 양궁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올해 26년도 20회 아시안게임이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에서 있는데 여기는 국가대표가 8위까지 선발인데 선수 한 명이 9위를 해서 국가대표는 탈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럴 때 예산지원이나 모든 부분을 해서 26년 아시안게임은 안 되겠지만 28년 34회 미국 LA하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도록 서구청에서 한번 노력해 보시는 게 어떻겠나 싶습니다. 
  거기에 대한 예산이나 여러 가지 지원책이 더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것은 나중에 감사에서 지적해야 할 사항 같은데 서구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양궁부숙소가 달서구에 있다는 게 사실 의아스럽습니다.
  용산영남타운에 있다는데 서구에도 좋은 아파트가 많은 것 같은데 양궁장과 가까워서 여기에 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리 가깝다고 하더라도 서구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달서구에 거주한다는 것은 조금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홍보과장 권수경   잘 알겠습니다. 여자양궁부는 90년에 창단을 했는데요. 국민생활체육진흥법이 500인 이상 직장이면 무조건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도록 법으로 되어 있어 비인기 종목을 보통 관공서에서 창단을 하는데 그래서 양궁부가 창단이 되었고요. 그 사이에 2005년에 국민생활체육진흥법이 생기면서 1,000명 이상 직장에서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도록 이렇게 바뀌긴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90년에 만들어 놨기 때문에 계속 유지를 하는 거고, 그 사이에 국가대표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90년대에도 국가대표도 들어와서 좋은 성적을 거둔 걸로 제가 들었습니다.
  감독이 2024년 11월에 바뀌었습니다. 전에 감독님이 너무 오래 계셨고, 연세도 60이 넘으셨고... 훈련이 조금 타이트하게 운영되지 않았던 걸로 보여지는데 24년에 양궁감독님이 젊은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 의욕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24년 11월에 감독이 바뀌고 25년 8월에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허접한 대회가 아닌 전국대회에서 전체 우승을 했습니다.
  서구청 단체부 1등, 또 개인 1등, 두 종목에서 1등을 해서 25년에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25년 하반기에 선수 한 명이 다른 데 학교에 취업이 되어 나가는 바람에 광주시청 소속의 국가대표 김수린 선수를 영입을 했습니다.
  8월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하반기에 국가대표 김수린 선수를 영입해서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은 했지만 앞으로 좋은 성적을 내리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감독님이 열정적으로 하루에 500발 이상씩 쏘도록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대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지원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숙소가 거기에 있게 된 사연은 2003년도에 구입을 하게 됐는데 운동하는 양궁장이 상리공원에 있고, 상리공원에 있더라도 서구에 있으면 좋은데 선수들이 같이 생활을 해야 되니까 아파트 한 채를 해주면 좋겠다 해서, 그때 당시 2003년도에 서구 인근에 아파트가 없었습니다. 없어서 선수들하고 감독하고 상의를 해 본 결과 달서구지만 공원 앞에 걸어서 도보로 5분도 안 걸리는 위치에 있어서 2003년도에 용산영남우방 신축아파트를 구매하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지금 같았으면 바로 서구 아파트를 했겠죠. 그런 여러 가지 여건이 있어서 그렇게 된 걸로 보여집니다. 그런 상황은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오원위원   예,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면서 그래도 서구 예산이 나가는데 달서구에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안 되더라고 향후계획에는... 저는 전세인 줄 알았는데······.
○문화홍보과장 권수경   구매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1억 정도 되는 금액으로 구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오원위원   구청이 부동산투기는 하면 안 되겠지만 지금 가격이 잘 나올 때 매각을 하셔서... 또 서구의 주택 안정화와 주택보급을 위해서 한번 바꿔 주심을 부탁드리고, 지금 현재 좋은 성적이 나오고 있다 하는데 이때 결단과 결심으로 통큰지원을 하셔서, 우리 서구청에서 양궁1위가 세계 1위 아니겠습니까?
○문화홍보과장 권수경   맞습니다.
○최오원위원   국내 1위가 세계 1위니까 통 큰 지원, 내년도 본예산이라도 증액을 해서라도... 저도 약간 파악을 했습니다. 그 선수가 광주은행에서 연봉 8천 후반대를 받고 있는데 여기서는 6천 후반이라고 하던데요.
○문화홍보과장 권수경   여기는 안 나오지만 스카우트비 1,000만 원을 얹어줬습니다.
  섭섭지않게 대우했습니다.
○최오원위원   지금은 스포츠가 헝그리정신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전부 머니가 따라야 되지 않습니까?
  경제논리로 들어가야 되는 상황인데 통 큰 지원을 해서 우리 서구에서 엘리트쪽 지원이 전무한 것 같은데 엘리트 체육에 여러 종목을 다 해줄 수는 없겠지만 이왕 있는 직장운동경기부라도 최고가 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홍보과장 권수경   예, 잘알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최오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옥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옥련위원   구정 업무에 수고들 많으십니다.
  저는 우리 구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스축제가 열리는 이현물놀이장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나무숲이 우거진 곳은 서구가 유일하지 않나 보여집니다. 다른 구의 학부모들이 오고 싶어 하는 곳이기도 하고, 이처럼 장소를 정하는 것도 기획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주민이 이용하기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는 게 우리 문화홍보과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홍보과장 권수경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연환   김옥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오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오원위원   이번에는 간단한 질의 몇 가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8페이지 보시면 여기 나오지 않은 부분입니다마는 이것은 국장님과 과장님 두 분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족 사랑 아이스축제, 그다음 미소앤행복 구민축제, 해맞이행사 축제들이 있는데 이런 축제를 제외하고 단체장님과 함께 통 큰 투자를 해서 우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를 한번 만드실 생각은 없으신지, 한 예를 들자면 최근에 가장 성공한 축제가 김밥과 김천이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그죠?
  김천의 김밥축제, 구미에서 반도체를 생산하고 전자를 생산하던 게 갑자기 농심이라는 기업이 들어와서 라면 축제 여러 가지 이런 축제들이 대성공을 거두었지 않습니까?
  남구의 빨레터축제, 수성구에 비빔밥축제입니까,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축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구도 서구를 대표할 수 있는 축제를 하나 만드실 의향이 없으신지 여쭤보고 싶고요. 그리고 120페이지 맞춤형 SNS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질타를 한번 하고 싶은데, SNS채널 현황을 보시게 되면 개설이 전부 카카오톡채널을 제외하고는 10년이란 세월이 다 됐습니다. 유튜브는 10년 안 되었네요. 안된 부분도 있는데 최소 4∼5년은 다 넘었습니다. 우리 서구 주민이 16만입니다. 
  16만 구민인데 구독자 수를 보면 10%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홍보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긴 세월 동안 구독자 수가 10%도 안 된다는 것은 너무 안이한 태도로 있었던 거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홍보과장 권수경   먼저 축제 관련은 안 그래도 서대구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서대구역에서 어떤 축제를 할까 기획은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파사드를 9월 추석을 전후해서 쏘지 않습니까?
  미디어파사드를 상시적으로 쏘면서 서대구역을 알리고 또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하반기 추경에도 나무를 이용해서 트리를 만들 생각도 있고요. 내년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서 금액을 많이 투입해서 겨울 광장축제를 하려고 기획은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검토를 하는 단계이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SNS는 안 그래도 임기제직원 1명이 사진도 찍고, 이것도 하다보니 힘에 부치는 것도 있고, 지금은 SNS 인기있는 채널들이 많다보니까 관공서 채널 구독을 많이 안 하는 것도 있고, 현재는 젊은친구들이 인스타그램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 인스타그램에 더 치중해서 홍보를 하고자 지금 인스타그램쪽에 금액도 지불해서 우리 서구를 많이 노출시키는 방향으로 저번주에 검토해서 결재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인스타그램을 비롯해서 블로그, 페이스북 이런 쪽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오원위원   하여튼 SNS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신경 쓰시고, 트위터나 유튜브는 우리가 올리겠지만 밴드 같은 경우에는 구독자들도 올릴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 관리가 지금은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불과 얼마 전까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거 아시죠?
○문화홍보과장 권수경   예.
○최오원위원   거기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하셨는지... 그런 부분이 나타났는데 앞으로는 직원들에게 말씀을 잘 하셔서 밴드는 일반 구독자들도 올리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지난 선거에서도 약간의 정치적인 부분이 올라오는 것 같고, 제가 뭐라고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밴드관리도 확실히 해 주시고 전체적인 축제나 서구 구민들이 많이 모이는 날 나가셔서 부스를 차려서 가입 유도를 해주시고 거기에 대한 소정의... 시군의 지자체들은 관광을 겸비하여 기념품을 주면서 가입을 유도하던데 우리 서구 주민들에게 더 많은 홍보를 해서 최소 10% 이상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구독자가 16만 구민 중 10%도 안 된다는 것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10% 이상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문화홍보과장 권수경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연환   최오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홍보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홍보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잠시 쉬었다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1시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오연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동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아동보육과장 석경미입니다.
  제10대 서구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아동보육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 제10대 서구의회 개원 의회업무보고
(별책)

○위원장 오연환   아동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아동보육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업무 보고서 몇 쪽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아동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오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오원위원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서 힘써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134페이지 보면 첫 만남이용권, 출산축하금, 입학축하금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부분들 대상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고요. 개별 1인당 얼마를 주는 건지, 그러면 1인당 얼마를 주게 되면 얼마를 주는 건지 또 궁금하고, 그리고 135페이지에 향후계획에 보면 보육교직원 선진지 견학, 연수지원이라고 있는데 말 그대로 향후계획인지 앞에도 실천을 하고 올해 계획인 건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첫만남이용권은 첫째아 200만 원을 지원하고요.둘째아 이상은 30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산축하금은 둘째 아는 100만 원, 셋째아 이상은 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고, 고등학교 입학 축하금은 둘째아는 30만 원, 셋째아는50만 원 이것은 대구시에서 하는 사업인데 대구로페이로 지급하고 있고, 출산축하금은 현금으로 지원이 들어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첫만남이용권은 아이좋아카드라고 있어요. 그 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카드대금으로 200만 원씩, 300만 원씩 페이백처럼 들어가는 것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육교직원 선진지견학 이 사업은 해마다 저희들이 해오고 있는 사업입니다. 올해도 계획이 되어 있고, 하면서 보육교사나 원장님이나 특별히 우수한 선생님으로 선발되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연말에 청장님 주관으로 저희가 시상하는 것도 되어 있고, 시상을 받은 보육교사나 어린이집 원장님 대상으로 하든지 아니면 전체 어린이집 원장님들한테 통신문을 보내서 그 원에서 우수하게 잘하는 보육교사를 추천해 달라해서 한 20명 정도 해마다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최오원위원   그럼 선진지견학 같은 경우에는 민간어린이집도 다 포함인가요?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예, 다 포함입니다.
○최오원위원   그리고 출산지원금 같은 경우는 많이 적은 것 같은데 그것은 차후 해야 할 숙제인 것 같고요. 이것이 저소득층이고 기초수급자 이런 구분이 없이 대상이 되면 다 지급되는 부분이죠?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예.
○최오원위원   알겠습니다. 성실한 답변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최오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옥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옥련위원   구정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서구’ 133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보호대상 아동지원이라든지 또 국내입양 활성화지원 이런 부분을 많이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대아동들은 살아가면서 점점 자신감을 잃게 되고요. 그리고 살면서 또래아이들한테 외면당하는 일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그렇게 될 거고요. 
  보호아동 차원에서 조금 벗어나서 그들의 부모님에 대한 어떤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의 부모들을 어떻게, 사실 계몽이라 해야 되나 이렇게 해서 많이 알려주고 이 아이들을 잘 케어할 수 있는지 대책을 세워주는 것도 중요한 복지 정책의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 혹시 지원이라든지 교육이라든지 할 수 있는 계획, 아니면 지금 계속하고 있는 게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아동보호라든지 아동학대 관련해서 안에 내면을 보면 부모와 아이들 갈등문제가 시초가 되어서 벌어지는 일들이 많거든요.
  저희들이 아동보호 같은 경우에 예를 들면 아동보호는 아동보호 사례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이 그 가정을 방문을 하게 됩니다. 가정을 방문해서 부모하고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애를 쓰기도 하고 부모하고 아이들 사이를 좋게 하기 위해서 프로그램을 통해 1년에 한 번씩 이랜드를 간다든가, 영화를 본다든가, 캠핑장을 간다든가 이런 것도 계속 꾸준히 하고 있고요.
  그리고 부모님들이 자기 마음과 다르게 표현을 잘 못하는 그런 부분들도 많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코칭이라해야 되나 그런 부분도 저희가 가서 부모들에게 설명을 하고 요즘은  조손가정도 많다 보니까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이 애들을 케어하는 경우에 세대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힘들어 하십니다. 그런 부분은 사례관리하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옥련위원   특히 조손가정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하고 매칭되는 부분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위해서라도 복지 쪽에서 할머니를 대신해서, 할아버지를 대신해서, 가까이서 같이 케어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의 대책은 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예를 들면 이웃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잘 키우시는 부모님들이 거기 가서 멘토·멘티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도 좀 있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분들이 학대가 있었을 때 그렇게 케어만 하는 것이 아니고, 복지 차원에서 지원을 해주면서 예를 들면 금전적인지원 같은 거요.
  이것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면서 부모님들의 생각이 조금 바뀔 수 있는 방향이 있으면 그런 부분도 생각해 봤으면 어떨까 하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런 대책들은 혹시 할 수 있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저희가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해서는 금전적으로 지원하는 부분이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양육비 지원보조를 해준다든가 그런 부분들은 있거든요. 그리고 조손가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또 복지 쪽에서 조손가정으로 생계비가 나간다든지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나가고 그 외에 여기에서 아동학대라든지 피해아동으로 선정되면 양육비지원이 나간다든가 제도적으로 나가는 그런 부분들은 있습니다.
○김옥련위원   아마 그런 부분들의 부모님들 같은 경우도 왜냐하면 직업이 올바르지 않아서 생활이 조금 다르니 이런 학대들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도 있을 겁니다.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경제적인 부분이 많지요.
○김옥련위원   그런 부모들에게 취업을 알선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도 한 대안이 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것은 서구에 입양하는 가족이 있나요?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많지는 않습니다. 많지는 않은데 입양아동 양육 수당이라고 그래서 월 20만 원 나가는 게 있는데 현재 이것을 받는 집은 12명 정도 있습니다.
○김옥련위원   입양에 대한 인식들이 차츰차츰 좋아지고, 요즘은 가정 간호나 양육 이런 부분도 있어서 이런 부분도 조금 더 활성화됐으면 우리 주민들의 이미지도 좋아지고 그런 것 같습니다.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알겠습니다.
○김옥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연환   김옥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과장님,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다함께 돌봄센터 이번에 조성되지요. 9월에 개관예정이 되어 있던데 지금 인원이 20명 다 모집됐습니까?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일단 시설을 다 하고 나서 그 이후에 공고를 내서 여기 위탁운영체에서 아이들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오연환   지금 위탁업체하고 기간이 몇 년이지요?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5년입니다.
○위원장 오연환   5년으로 하셨습니까?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예.
○위원장 오연환   그러면 국공립어린이집도 마찬가지겠네요?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예.
○위원장 오연환   여기도 선정이 됐네요?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선정위원회 열어서 어린이집은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선정됐고, 다함께돌봄센터는 민간위탁운영위원회 개최해서 선정을 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오연환   그러셨네요.
  그럼 국공립어린이집도 예정은 40명인데 거기가 어린이가 많지 않은 곳이거든요. 여기는 지금 어린이들 예약이  다 돼 있어요?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아직 예약은 안 돼 있어요. 여기는 조금 적극적으로 원아모집을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그 옆에 민간어린이집이 바로 옆에 붙어 있거든요.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예. 맞아요. ○위원장 오연환 거기에 대해서 그것도 적절하게 하신 건가요?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나중에 어린이집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힐스테이트 서대구 센트럴아파트의 어린이집 면적이 작지 않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굉장히 큰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동보육과장 석경미   시설면적으로 보면 50명 이상 수용을 해도 괜찮을 만큼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바로 앞에 길을 사이에 두고 50미터 앞에 민간어린이집이 있다 보니까 민간어린이집 운영에 막대한 차질이 생길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을 조율해서 40명 정도로 하면 적당하지 않겠나 해서 이렇게 정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아동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님과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윤강희   경제과장 윤강희입니다. 경제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 제10대 서구의회 개원 의회업무보고
(별책)

○위원장 오연환   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업무 보고서 몇 쪽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오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오원위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여러 건이라서 한 건씩 잘라가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145페이지 베란다텃밭 조성사업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공동주택 3개 단지 182세대 세대가 나와 있는데 이런 세대를 선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한데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경제과장 윤강희   이것이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상자텃밭 보급사업이라고 해마다 추진되는 사업인데 기존에는 학교나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으로 했었습니다.    저희가 조금 변형을 했는 게 저희 구 같은 경우에는 악취가 나는 평리 뉴타운 쪽에 민원도 많고 해서 베란다에 공기정화식물을 배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평리뉴타운아파트를 대상으로 했는데 여기 자부담이 20% 있습니다. 신청을 받았는데 개인당 화분 한 개 3만 1,000원부터 3만 7,000원까지 자부담을 하고 신청을 받아서 배부했는 사업입니다.
○최오원위원   저는 악취 때문에 했는지 몰랐습니다. 그냥 시각적으로나여러 가지 부분을 하려고 했는 것 같았는데 악취 부분 겸비를 했는 거네요?
○경제과장 윤강희   예, 전면적으로 악취라고 말씀드리지 않았고 평리뉴타운이 그런 쪽으로 힘듦이 있으니 저희 나름대로 그런 취지를 가지고 진행을 했었습니다.
○최오원위원   정말 좋은 취지인 것 같습니다. 저는 공기정화라는 것을 사실 몰랐는데 잘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이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특히 악취에 민감한 우리 평리 5동이나 평리6동 그쪽이 상중이동부터 해가지고 중리롯데캐슬부터 평리뉴타운까지 전체가 그 부분에 대상이 되는 지역이 아니겠습니까?
  그 위주로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146페이지 동물과 함께하는 문화조성이 있는데 축산차량 같으면은 돼지, 소, 닭 이런 거 싣고 다니는 그 차량을 말하는 거지요?
○경제과장 윤강희   예. 그런 것도 있고······.
○최오원위원   그걸 여기서 우리가 허가를 해주나요?
○경제과장 윤강희   등록차량입니다. 만약에 구제역이나 이런 게 생기면 이 차량들이 어디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파악해서 소독이라든지 개선명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오원위원   거기에 대해서 하나 질의 하겠습니다.
  축산차량, 우리 구에 문제가 되는 것 알고 있습니까?
○경제과장 윤강희   언제 문제 말씀입니까?
○최오원위원   축산차량, 서대구공단에 풀토래닭공장이 있잖습니까?
○경제과장 윤강희   예.
○최오원위원   닭공장이 있는데 악취의 원인이 공장에서 나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은 어느 정도 시설개선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말 시설개선을 다 했다고 하더라도 악취의 문제가 닭차량들, 닭을 양계장에서 싣고 들어와서 대성가스 옆에 풀토래 아시죠?
○경제과장 윤강희   예.
○최오원위원   안에서 내리고 바로 가버리면 되는데 항상 거기서 대기를 하고 공장 냄새보다 차량들 냄새가 더 심합니다. 공장 뒤편에 가니까 냄새가 하나도 안 납니다.
 앞으로 가면 사람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악취가 심하고 이상하더라고요. 
  담벼락을 하나 두고 냄새가 나고 안 나고의 차이가 그만큼 나는지 몰랐는데 하여튼 그 축산차량의 문제라고 주변인들은 많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허가를 해주니까 그 부분에 대해 한번 봐주세요. 그리고 길고양이, 사실 많은 것이 캣맘들이잖아요?
  저도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만 이 캣맘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고양이들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과장 윤강희   풀토레 관련해서는 위원님 말씀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캣맘 같은 경우는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이 캣맘은 길고양이를 보호하고 사랑하는 쪽이라면 반대쪽에 계신 분들은 크게 좋아하지 않는 분도 계시고 길고양이를 양성하는 것만 얘기할 수도 없고, 또 주민들 대상으로 했을 때 그분들이 불편을 느끼시는 거 예를 들어 캣맘들은 먹이를 주는 게 주목적이라면 이 먹이를 주고 나서 비가 오거나 하면 고양이들이 주로 자동차 밑에 들어가서 음식물을 섭취하면 냄새가 나고 이런 경우도 많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 다른 주민들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것을 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최오원위원   이 부분은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선거공약에 반려동물존이라는 부분이 일부가 있습니다마는 캣맘들 때문에 사실 피해를 보는, 그냥 싫어서가 아니라 정말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사실 많습니다.
  주차장 같은 데 차량 밑에 사료를 놔둔다든지 이렇게 저렇게 놔두면 겨울에 고양이들이 자동차 엔진룸에 들어가서 죽는 경우가 많거든요. 
  우리 구에서 캣맘을 배려를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연구용역 맡기든지 뭔가 정리해서 서구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고, 그리고 147페이지 전통시장 신평리시장 쿨링포그가 언제 완공되는지 궁금하고 아시다시피 신평리시장에 비가 오면 물이 새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대책에 대해 어는 정도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과장 윤강희   신평리시장 쿨링포그는 이미 설치 완료됐습니다.
  시범운영을 하고 있는 게 그전에 나온 차세대를 넘어서 3세대 기종을 새로 설치를 하면서 차세대 기종을 보완했습니다. 보완하면서 혹시 모를 단점을 보완 중에 있습니다.
  시범운영 기간이고 조만간 완료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신평리시장 관련 아케이드에 물 새고 이 관계는 위원님께서 말씀도 주시고 신평리시장 같은 경우에는 구민들이 이용을 많이 하는 시장이다 보니 그런 것 쪽으로 해서 기획실하고 예산 관련 협의해서 내년에 바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최오원위원   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49페이지 ‘희망UP  공공일자리와 맞춤형 JOB으로 함께하는 성장’ 경제과에서 우리 구에서 일어나는 일자리 부분을 어느 정도 통제를 하고 있나요?
○경제과장 윤강희   일자리는 노인 일자리도 있고, 장애인일자리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건 각 부서에서 하고 저희는 공공근로나 깨끗한 지역 공동체 이런 것은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그리고 그것 외에 일반 구민들 취업 관련해서 경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오원위원   그런 부분 말고 구청 내에서 통계라든지 조사라든지 특히 악취모니터링 그런 부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아직 초선이라 일자리창출 부분에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 전체적으로 경력단절여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줘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리고 이 부분들에 대해 민원도 제가 조금 듣긴 들었습니다마는 자격요건에 미흡한 부분도 있는데 넘어갈 건 넘어가고 이런 부분들도 있었고, 서구민의 우선채용이 있어야 되는데 타구 이런 사람들 같이 이렇게 채용 관계를 해버리니까 서구민이 없을 경우에 다른 구민을 할 수 있어야 되는 상황인데 서구민 우선 채용이라고 해놓고 같이 해버리는 이런 경우도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개선해야 되지 않겠나 싶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윤강희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는 각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통계 관련은 기획예산실에서 하고 있고, 교통 일자리 관련 세무 체납 관련 이런 것도 각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서구 구민만 채용하는 기준이 정해져 있는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최오원위원   그 기준안을 경제과에서 만들지는 않나요?
○경제과장 윤강희   상급 부서에서 내려온 기준안입니다.
○최오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최오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옥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옥련위원   146페이지, 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조성 최오원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서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 인구가 1천만 명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국민의 10명 중에 3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중성화수술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필요한 사업으로 맞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이 주변환경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같은 경우는 덜하지만 일반 주택가에서 일어나는 고양이 배설물 또 개 배설물 이런 부분이 수거가 안 돼서 냄새가 나는 상황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홍보해서 우리 주민들이 다르게 자긍심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대체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아파트나 어디에 배설물수거함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동물관리 에티켓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서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혹시 그런 준비라든지 대책 같은 건 세우고 있으신지요?
○경제과장 윤강희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물 관련해서 부서에 민원도 많고 처리하기도 어렵고,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민원이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말씀하신 현수막 관련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민원이 들어오는 것도 있지만 보고 취약지역에 현수막게시도 하고 있고요. 그런 것은 좋은데 배설물수거함은 서로 자기 집 앞에 설치를 안 하려 한다거나 설치장소 이런 게 문제가 되고, 빨리 수거를 안 하면 악취가 날 수 있어서 이런 것은 다른 좋은 방법이나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수거함 같은 것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옥련위원   우리가 매일 쓰레기 배출을 하잖아요?
○경제과장 윤강희   예.
○김옥련위원   쓰레기 배출하는 근처에 전봇대나 이런 부분에 특히 주택에서 쓰레기를 많이 버립니다. 그런 곳에 해놓으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을 해봤습니다.
○경제과장 윤강희   일단은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주민들의 의식이 먼저 강화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관에서 자꾸 치워주고, 설치해 주고 좋은 방법을 찾아서 하는 것도 좋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느는 것은 전세계적인 추세고, 우리나라도 많고 서구도 보수적인 지역 중에 하나인데 인구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에티켓, 지금 이현공원에잔디를 잘 조성해 놨지만 거기 와서  배설물 관련해서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또 대형견, 맹견을 데리고 다닐 때  어떤 에티켓이라든지 이런 교육 강화가 우선이고, 그런 것 말고도 말씀하신 것도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옥련위원   조금 과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목줄을 안 하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건가요?
○경제과장 윤강희   과태료 대상입니다. 그리고 현수막도 해놨습니다.
○김옥련위원   이런 부분도 좋고, 또 홍보 부분에서 동물병원하고 애견샵 있잖아요. 이런 데서 동물을 구입했을 때 리플릿으로 홍보하고 이런 부분들이 같이 되었으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경제과장 윤강희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김옥련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연환   김옥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잠깐만, 과장님 제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과장님께서 방금 반려동물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제가 공원이고 어디고 많이 다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의 의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다니면서 반려견 배설물을 잘 치워야 되는데 사람이 보면 치우고 안 보면 그냥 그대로 두고 가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주민들의 의식교육이 중요하고요. 요즘은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생활권으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민원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저도 반려동물에 대한 민원을 수없이 받고 있어요.
  그리고 맨발걷기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걷는 것이 원래 원칙은 안 되어 있는데 지금 같이 걸으면 거기에 대한  민원이 또 생길 수 있고, 벤치에 반려동물을 같이 앉는 등 이런 것들이 민원으로 지금 수없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것은 누가 ‘하라, 하지마라’해서 될 것은 아니고 의식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을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이번에 233두를 하신다고 하는데 주로 어느 쪽으로 진행을 하시려는 겁니까?
○경제과장 윤강희   저희가 지역을 정해 놓은 건 아니고요.
  1년에 보통 6번에서 7번 정도 합니다. 시기가 있는데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운 겨울에는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TNR사업을 하면 동물들한테 어쨌건 무리가 가는 사업이라서 회복할 수 있는 봄이나 가을에 주로 하는데요.
  민원 신청이 많은 지역을 우선으로 합니다. 아니면 그 외에 저희가 보고 출몰이 일어나는 곳에 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아파트보다는 주택 지역 쪽에서 많이 발생을 하거든요. 저도 길고양이에 대해서 민원을 많이 받아요. 주로 어느 쪽인가 하면 재건축 재개발을 하려고 해 놓으셨는데 빈집이 되어 있는 곳들 있죠.
  빈집이다 보니까 그쪽에 고양이들이 너무 많이 다니고 있어요.
  제가 사는 지역구인 비산5동 쪽에 빈집, 또 비산7동 이런 쪽에 많이 생기는데 중성화수술이 활성화되어 조금 줄었다가 요즘은 늘어나는 추세되더라고요. 중성화수술은 주로 수컷을 하지요?
○경제과장 윤강희   다 합니다.
○위원장 오연환   암컷하고 수컷 비용 차이가 많이 안 납니까?
○경제과장 윤강희   맞습니다. 수컷은 귀에 하고, 암컷은 절개를 해야 됩니다.
○위원장 오연환   제가 알기로는 수컷을 한다고 아는데 주택가 주변에서 많이 발생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제과장 윤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옥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옥련위원   147쪽 전통시장, 아까 최오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추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신평리시장에 쿨링포그 제가 가서 설치했는 거 봤거든요.
  촘촘하게 잘 해놨더라고요. 사실 전통시장은 이렇게 좋은 시설을 만들어 놔도 주민들이 안 오면 상인들은 힘든 상황이거든요. 이런 것을 설치를 해놨다고 홍보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신평리시장 상인회장님과 잠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파트가 주변에 있으니 시장 안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특히 젊은사람들이 자녀를 데리고 와서 장을 볼 때 공간을 만들어놓으면 아이는 거기서 놀고, 엄마는 장을 보고 이런 부분이 어떻겠나 하고 시장 상인회장님하고 말씀을 나눠봤습니다. 다양하고 편리한 시설이 시장에 있다는 홍보를 많이 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제과장 윤강희   명심하겠습니다.
  사실은 전통시장 활성화는 우리 구에서 상인들 몫입니다.
  저희가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해 주고, 아케이드 해주고 다 해주지만 신평리시장 같은 경우에는 주변 여건이 너무 좋습니다.
  앞에 관공서도 많고, 아파트도 다 들어서 있고, 얼마 전에는 무인정산 시스템도 설치를 해줬습니다.
  이런 것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방금 말씀하신 그런 것도 좋고, 왜냐하면 상인이나 상인회장님 측에서는 계속 무엇을 해달라고 하시지만 제가 매번 말씀드리는 것은 상인회가 주도해서 활성화를 하라, 그래서 밑에 보시면 전통시장 시장경영지원사업을 한 것이 이 분들 의식 그리고 매니저를 통해서 스스로 홍보하고... 물론 저희가 홍보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그런 걸 많이 하고 있습니다.
  상인들이 변해야 됩니다. 활성화는 자기네들 생계고, 자기네들 몫입니다.    저희들도 같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오연환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육문화국장님과 경제과장님, 또 전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문화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회관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장 하현주   문화회관장 하현주입니다. 문화회관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 제10대 서구의회 개원 의회업무보고
(별책)

○위원장 오연환   문화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회관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업무보고서 몇 쪽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회관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옥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옥련위원   수고들 많으십니다. 문화회관과 비원뮤직홀에서 감동적인 공연을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한 번씩 가고 있는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예매하는 시점이 공연 전 수요일 하고 있는데 바로바로 매진이 되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구에도 무료공연을 많이 하는지 아니면 유료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문화회관장 하현주   공모사업을 통해서 했는 거는 100% 구비로 할 수 없고, 매칭사업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료로 공연하는 것은 1년에 네 번 정도 공모사업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실제로 다른 구는 10,000원, 30,000원, 5,000원 정도 유료공연으로 대다수 진행하고 있는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공모사업을 통해서 했는 것은 전 적으로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거의 무료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서구문화회관과 비원뮤직홀의 문화적인 퀄리티나 이런 것은 다른 구에서 부러워할 정도로 공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옥련위원   정말 좋은 공연을 많이 하고 있어서 바로바로 매진이 되고 있는데 그런데 무료로 하니까 안 오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유료로 전환한다면 공연을 정말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와서 볼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나지 않겠나 싶어서 저는 유료화도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문화회관장 하현주   위원님, 그 부분도 사실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료공연을 문화회관에는 공모사업을 통해서 몇 건 했지만 유료화 공연도 거의 매진입니다.
  왜냐하면 그 비용이 서구 구민에 한해서 50% 비용절감을 해 주니까 10,000원이면 5,000원, 우리 공연장은 5,000원 주고도 만석으로 채워지니까 그 부분은 향후 유료공연을 해도 일정 부분에 대한 관객들은 늘 오실 것 같습니다.
○김옥련위원   하여튼 우리 서구민의 문화의 질이 많이 좋아질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연환   김옥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육문화국장님과 문화회관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6회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본 위원회는 7월 27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조례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산회)


○출석위원
  오연환      김옥련   
  노민석      최오원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신 정 옥
○ 출석구청공무원
교육문화국장박 미 설
교육지원과장김 희 자
문화홍보과장권 수 경
아동보육과장석 경 미
경제과장윤 강 희
문화회관장하 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