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서구의회

| 서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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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서구의회 | 작성일 | 2026-07-29 | 조회수 |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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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폐회 - 첫 회기 마무리…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 심사 -
▢ 대구 서구의회(의장 성기순)는 2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 제10대 서구의회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청소년수련시설 및 사회복지관 설치·운영에 관련 조례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 이날 제2차 본회의에 앞서 세 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 먼저 김옥련 의원은 쪽방촌 주민과 에너지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폭염 보호 대책의 빈틈을 점검하고,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 이어 오진영 의원은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재지정 이후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해 전담팀 운영을 내실화하고, 추진 상황을 구민과 공유하는 한편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서구청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 마지막으로 우남흥 의원은 서구의회 개원 36년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의회와 집행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지방자치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
▢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했으며, 기획행정위원회는 「대구광역시 서구 청소년수련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사회도시위원회는 「대구광역시 서구 사회복지관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 성기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첫 임시회를 시작으로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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